‘롱다리 미녀가수’ 김현정, '50세' 안 믿기는 전성기 비주얼 "총 12kg 감량"
||2026.09.03
||2026.09.03
김현정이 12kg을 감량한 후 찍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2일 김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프로필 사진 어떤가요? 11년만에 프로필 촬영을 위해 총12kg를 감량했습니다. 너무 힘들었지만 보람있는 시간이였네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촬영에 함께 해준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정은 블랙 미니 드레스와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의자에 앉아 과감한 포즈를 취한 그는 5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컷에서는 시스루 디테일의 블랙 드레스에 하이힐을 신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김현정은 무대 위 에너지 못지않은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7년 데뷔한 김현정은 '그녀와의 이별', '멍', '혼자한 사랑', '놔' 등의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현정은 1998년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골든디스크 본상,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 MBC 가요대제전 30대 미만이 뽑은 인기 가수상, SBS 가요대전 신인 가수상·10대 가수상, 제9회 서울가요대상 신인 가수상 등을 수상하며 국민 가수로 거듭났다. 이후에도 2000년 한국최고인기연예대상 10대가수부문 본상, 2001년 대한민국 연예예술대상 신세대가요 가수상 등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