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 말 목장에 갔네…초미니에 11자 각선미 자랑
||2026.09.03
||2026.09.03
조재현의 딸이자 배우 조혜정이 말 목장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다.

2일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언급없이 말 목장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정은 넓게 펼쳐진 초원에서 말을 바라보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볼캡과 화이트 톱, 쇼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이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햇살 아래 긴 생머리와 잔잔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조혜정은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사랑스러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조혜정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보조작가 '백나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