善 허찬미, 강렬한 레드탑에 드러난 보디라인 "해외는 잘 다니는데 영어는 잘 안 다님"
||2026.09.03
||2026.09.03
'미스트롯4'에서 선(善)을 차지한 허찬미가 해외 일상을 전했다.

2일 허찬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는 잘 다니는데 영어는 잘 안 다님. 영어 실력으로 인간미 챙겨야 인지상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찬미는 야외 카페에서 유리병을 든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레드 민소매 톱에 블랙 쇼츠를 매치해 산뜻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가녀린 어깨선과 늘씬한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허찬미는 선글라스와 가벼운 아우터를 더한 데일리 룩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허찬미는 지난 2010년 '남녀공학'으로 데뷔해, '미스트롯4'에서 선(善)에 오르며 트롯 스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