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서울 콘서트 마지막 공연, 전 세계 40개 지역 영화관 통해 생중계
||2026.09.03
||2026.09.03
NCT 127(엔시티 127)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가 전 세계 극장 스크린으로 생중계된다.

오는 18~20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NCT 127 5TH TOUR 'NEO CITY : SEOUL – THE REDLINE''(엔시티 127 5TH 투어 '네오 시티 : 서울 – 더 레드라인')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셋째 날 공연은 한국에서는 롯데시네마, 일본에서는 라이브 뷰잉 재팬, 미국∙캐나다∙브라질∙멕시코∙영국∙독일∙프랑스∙태국∙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지역에서는 트라팔가를 통해 전 세계 40개 지역 1,030개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동시 상영돼, 전 세계 팬들이 공연장의 뜨거운 열기와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을 전망이다.
더불어 9월 19~20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Weverse(위버스) 등을 통해서도 온라인 생중계되며, 관람권은 각종 플랫폼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한편, NCT 127은 오늘(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Blingy' 무대를 선사하며 2주 차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