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13개에 10만원주고 산 휴양지룩…‘♥박성광’ 또 반하겠네
||2026.09.03
||2026.09.03
박성광의 아내이자 모델 이솔이가 코타키나발루에서 보낸 시간을 공개했다.

3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타키나발루에서 복귀했숩니다. 제가 코타키는 두번째인데 다시 경험한 코타키는 정말 낭만적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집에 있는 옷들 외에 휴양지룩은 쉬인에서 구매해갔는데, 아이템 13개정도에 10만원으로 끊었고요"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요트 위에 누워 블랙 비키니와 핑크색 커버업을 매치했다. 바다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그는 매끈한 허리선과 늘씬한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프숄더 톱과 스커트를 입고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솔이는 우아한 리조트 룩부터 편안한 휴양지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고 상황을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