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린, 오프숄더 레드벨벳 드레스 입으니 공주 재질이네…물오른 비주얼
||2026.09.04
||2026.09.04
가수 린이 점점 아름다워지는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일 린이 자신의 SNS에 "인도 잘 다녀왔어요. 지금 막 땅에 내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해외 스케줄을 위해 인도를 찾았던 듯 호텔에서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단정한 숏컷 헤어스타일에 물광 피부가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소화한 린은 레드벨벳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 고혹적 무드를 풍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디즈니 공주님 같아요", "너무 우아한 여신님", "드레린", "미모에 치인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린은 지난 2014년 동갑내기인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 사이에 아이는 없다. 현재 린은 트로트 가수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