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경♥신승용, 꼭 안고 낭만 한도 초과 "피렌체에서"
||2026.09.04
||2026.09.04
곽민경, 신승용 커플이 피렌체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3일 곽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렌체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이탈리아의 낭만적인 거리에서 다정하게 서로를 끌어안고 있다. 흑백 사진에 담긴 환한 미소에서는 연인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어진 셀카에서는 곽민경이 신승용의 어깨에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신승용의 표정과 꼭 붙은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2001년생인 곽민경과 1992년생인 신승용은 티빙 '환승연애4' 방송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9일 곽민경의 유튜브 채널에서 커플 Q&A를 진행하며 신승용이 곽민경에게 한강에서 먼저 고백했으며, 당시 신승용은 눈물까지 고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