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60억’ 반포 아파트 입성 후 어른 여자룩…한강라면 먹으며 콧노래가 절로
||2026.09.04
||2026.09.04
성해은이 한강 라면을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4일 성해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내줄게 여름 이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에 블랙 카프리 팬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가녀린 보디라인과 높은 굽의 샌들이 청초한 매력을 끌어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에서 라면을 먹으며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했다. 눈을 감은 채 면을 맛보는 귀여운 표정이 화려한 외출룩과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한편, 성해은은 지난 2022년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승무원으로 근무하던 대한항공을 퇴직한 후 인플루언서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매매가 약 60억의 반포 초호화 신축 아파트에 입성한 근황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에 성해은은 "좋은 타이밍에 전세로 입주했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