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 빠진 리센느, MLB 새 브랜드 모델 발탁…2026 FW 가을 캠페인 공개
||2026.09.04
||2026.09.04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엠엘비)가 걸그룹 리센느(RESCENE)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함께한 26FW 가을 캠페인 'SLEEK, THE RESCENE WAY'를 공개했다.

MLB는 지난 1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mlbkorea)을 통해 리센느와 함께한 26FW 가을 캠페인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새로운 브랜드 모델 발탁 소식을 알렸다. 이어 3일 리센느와 함께한 26FW 가을 캠페인 화보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가을 시즌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리센느와 함께 MLB만의 힙스트릿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무드를 담아냈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살린 MLB 아이템을 활용해 다채로운 가을 스타일을 선보이며, 보다 힙페미닌한 무드의 스니커즈 코디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MLB의 시그니처 스니커즈인 슬릭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MLB의 '슬릭'은 야구화에서 영감을 받은 스포티브 스니커즈 라인으로, 베이스볼 스티치 디테일과 슬림한 로우 프로파일 쉐입이 포인트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리센느는 스니커즈부터 볼캡, 맨투맨 등 26FW 시즌 주요 아이템을 각자의 분위기에 맞춰 소화하며 감각적인 가을 패션을 제안했다.
MLB 마케팅 본부장 김태영 이사는 "리센느만의 신선하고 감각적인 이미지가 MLB가 추구하는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무드와 잘 부합해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함께하게 됐다”며 “이번 26FW 캠페인을 시작으로 리센느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MLB의 새로운 시즌 스타일을 적극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