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각선미 감싼 검은 스타킹+젖은 머리…화보 장인의 고혹미
||2026.09.05
||2026.09.05
에스파 닝닝이 프로페셔널한 포징을 선보였다.

5일 닝닝이 자신의 SNS에 "night night"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화보 촬영 중인 듯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의상을 착용한 닝닝은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눈빛으로 현장을 압도하고 있다. 특히 젖은 헤어스타일에 한뼘 탱크톱, 아찔한 각선미가 그대로 비치는 검은 스타킹 패션으로 과감한 매력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깨진 유리조각 옆 엎드려 누워 위태로운 무드까지 자랑, 화보 장인다운 모습으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에스파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시작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렉시티)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