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엄정화, 흔들리는 테슬 틈 사이 탄탄 각선미…지수·현진 옆 동안 미모 폭발
||2026.09.05
||2026.09.05
엄정화가 여전한 디바임을 입증했다.

지난 4일 엄정화가 자신의 SNS에 "어젯밤 의 아름다웠던 cartier night!! 무대와 하나가 되어준 객석, 그리고 무대 내내 사랑을 건네준 지수와 현진에게 click 되던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고혹적인 블랙 원피스를 입은 엄정화는 무대를 소화하며 테슬에 휘날리는 틈 사이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이어 후배 지수, 현진과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5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오케이 마담2'로 관객과 만났다.
